[내과질환센터]/폐질환 2022. 4. 22. 14:58

폐결핵 사라지고 있는 질환이 아닌 예방해야 하는 질환

이제는 사라진 질환처럼 여겨지는 폐결핵,
면역력이 약해지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폐결핵이라는 질환이 자주 등장합니다. 결핵은 결핵균이 체내로 침입하여 발병하는데, 보통 주변 환자와 접촉할 경우 감염되는 전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고 위생관리 등도 철저하게 관리되지 않았던 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생명까지 위협했던 위험한 질환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에 들어서는 혁신적인 의학기술의 발달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질환이 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알려진 바와 다르게 아직까지도 폐결핵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가 많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 인구 약 30% 정도가 폐결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중 젊은 연령층에서는 흔한 사망 원인으로도 꼽히고 있는데요, 따라서 결코 마음을 놓지 마시고 폐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폐결핵을 발병시키는 결핵균은 폐, 신장, 신경, 뼈 등 체내 대부분의 조직 및 장기에 병을 유발합니다. 그 중 폐조직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핵이라고 하면 폐결핵을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핵균의 전파 과정은 환자와 대화를 하거나 기침 혹은 재채기를 하면서 공기 중에 떠다니는 결핵균이 호흡과 함께 폐 속으로 들어가 감염이 진행됩니다. 

폐결핵이 발병하면 대표적인 증상으로 기침을 하게 됩니다. 기침은 다른 질환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매우 흔한 증상이지만, 폐결핵에 의한 기침은 3주 이상 지속됩니다. 이때 가래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오기도 하고 가슴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특별한 이유없이 체중이 줄어드는 경우, 발열, 밤에 심해지는 발한, 오한, 식욕 감소 등이 폐결핵 증상으로 유발될 수 있습니다. 

 

 


폐결핵은 전염성 질환인 만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발생한다면 조속히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세강병원의 내과질환센터는 폐결핵을 포함하여 천식, 폐렴,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같이 다양한 폐질환을 치료하고 있는 곳으로,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통해서 맞춤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좋은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침 때문에 단순 감기로 오인하고 방치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방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증상이 악화될뿐 아니라 결핵균이 천천히 증식하면서 조직과 장기를 파괴하기 때문에 생명에도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침이오랜 시간 심하게 지속된다면 꼭 세강병원으로 내원하여 검사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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