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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제거3

대구대장내시경 검사 40대 이상이라면 필수 대장내시경은 설사, 복통 등 이상 증세가 있을 때만 필요할까? 40대 이상이라면 누구나 받아봐야 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 조기 대장암 진단과 치료까지  대장내시경은 체내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의료기기인 특수 카메라를 항문에 삽입하여 대장 내부와 주변에 위치한 소장의 말단 부위까지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인 검사로는 진단이 어려운 장질환뿐 아니라 증상이 거의 없어 놓치기 쉬운 조기 대장암까지 잡아낼 수 있는데요, 진단과 동시에 치료까지 할 수 있어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기기가 작다고 하더라도 항문을 통해 검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통증에 대한 두려움도 커 대구대장내시경을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기 대장암을 진.. 2024. 7. 30.
조기대장암 발견 시 바로 제거 가능한 대장ESD란? 대장내시경 검사 중 조기대장암 발견되었다면? 대장ESD 시술로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환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대장암. 과거 한국인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졌던 암 질환은 바로 위암이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위암을 넘어 대장암이 더 무서운 암 질환이라는 인식이 커졌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대장암은 날이 갈수록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환자 수 역시 꽤 많아졌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대부분 중년층이었던 대장암 환자들의 연령이 비교적 젊은 분들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한국인이라면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경각심을 갖고 대장내시경 검사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진행하면 대장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할 수 있고 혹시.. 2024. 3. 29.
대장용종, 그냥 두면 10년 이내 '암' 될 수도?! 검사 중 발견된 대장용종, 그대로 뒀다간 10년 안에 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80~85%는 대장용종에서 시작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다 보면 대장용종을 발견해서 제거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그저 단순한 에피소드로만 넘겨서는 안 됩니다.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씨앗이 될 수 있으며 발견하는 그 즉시 제거하지 않는다면 10년 안에 대장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른 경우 약 3~5년만 지나도 대장암이 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장암은 무려 80~85% 정도가 대장용종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즉,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대표적인 주범이기 때문에 반드시 조기에 발견해야 하고.. 2024.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