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용종4 우연히 발견한 조기대장암, 대장ESD로 깔끔 제거 조기대장암 발견했다고 덜컥 겁부터 난다면? 대장ESD 시술로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량 부족에 흔해진 암 질환 '대장암' 과거 의학기술이 전무하다 싶었던 시절에는 지금은 가벼운 질환으로 여겨지는 ‘감기’에만 걸려도 목숨이 위협받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있어 감기는 굳이 약을 먹지 않아도 쉽게 극복할 수 있을 만큼 가벼운 질환이 되었는데요, 이처럼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 속 의학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냈으며 그 덕분에 기대수명 역시 꽤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신체 어디에서나 발병할 수 있는 암 질환을 완벽하게 극복해내진 못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도 대장암은 한국인에게 유독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환.. 2024. 6. 18. 대장ESD의 눈부신 등장! 조기대장암까지 깨끗하게 제거 불확실했던 절제 가능성 남겨뒀던 기존 용종절제술 대장ESD의 등장으로 조기대장암까지 깔끔하게! 유난히 ‘밥’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의 정(情) 전 세계 어딜 가도 한국인들의 밥에 대한 사랑은 꽤 유별난 편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과 안부를 나눈 인사를 할 때에도 끼니를 챙겼는지 물어보는 것인데요, 심지어 인사를 나누고 헤어질 때에도 훗날 식사라도 한 번 하자는 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이처럼 한국인들은 밥, 끼니, 식사를 꽤나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끼니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소화기 건강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매 끼니마다 밥을잘 챙겨 먹는 것을 중히 여기면서 소화기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정작 별다른 대처를 취하지 않는 것인데요, 이러한 연유로 나타날 수 있는 대표.. 2024. 4. 29. 암 될 수 있는 대장용종 제거부터 그 후 관리까지 대장암의 씨앗될 수 있는 대장용종 제거하는 방법부터 그 후 관리법은? 생각보다 흔하게 발견되는 대장용종 국가암등록통계 자료를 보면 지난 21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남녀 전체에게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뒤이어 '대장암'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대장암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한국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암 질환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대장암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을 동반하지 않아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지 않고서는 미리 눈치 채는 데 어려움이 따릅니다. 따라서 대장내시경 검사 만큼은 꼭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은데, 특히 검사 중 대장암의 씨앗이라 불리는 대장용종이 발견되었다면 그 즉시 제거해야 합니다.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전 단계 병변으로 수년간.. 2024. 3. 13. 대장용종, 그냥 두면 10년 이내 '암' 될 수도?! 검사 중 발견된 대장용종, 그대로 뒀다간 10년 안에 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의 80~85%는 대장용종에서 시작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다 보면 대장용종을 발견해서 제거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그저 단순한 에피소드로만 넘겨서는 안 됩니다.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씨앗이 될 수 있으며 발견하는 그 즉시 제거하지 않는다면 10년 안에 대장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빠른 경우 약 3~5년만 지나도 대장암이 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장암은 무려 80~85% 정도가 대장용종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즉, 대장용종은 대장암의 대표적인 주범이기 때문에 반드시 조기에 발견해야 하고.. 2024. 1.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