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정말 많은 일은 하는 간.
술을 마시지 않아도 지방간이 될 수 있습니다.
몸 속 화학공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간은
건강 유지는 물론 활발한 움직임을 위해 정말
여러 가지 많은 일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간에 ‘지방’이 쌓이면 여러 가지
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이를 보고
지방간이라 부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실수록
걸리는 일이 잦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아도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술을 한 방울도 안 마셨지만 지방간이 될 수 있는 조건.
바로 ‘영양과잉’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서구화된 식생활이 보통입니다.
이로 인해 비만인구가 증가하게 되고 고혈압, 당뇨와 같은
질환을 앓는 분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러한 식생활이
‘지방간’ 또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술을 마시는 분 보다는 당연히 발병률은 낮은데요.
발병률은 약 20~30% 정도지만 적지 않은 숫자이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을 개선하고, 무엇보다도 운동이 필수입니다.
하루 10분 정도만 운동을 해도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은 40%나 줄어들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지방간 위험을 피했다 여기지 말고,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시길 권합니다.
또한 지방간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검사를 통해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움직임도 중요한데요.
세강병원에서는 소화기내시경센터, 건강증진센터,
내과질환센터, 대장항문센터 등을 다양한 클리닉을 운영하며
건강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드립니다.
건강관리를 위한 첫 걸음,
세강병원에서 떼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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