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5.23 19:40

당뇨병 초기 검진을 통해 개선해야

 

 


당뇨병을 '당분'을 많이 섭취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당뇨병이 당분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운동을 통해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나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하는데요.
당뇨병은 그렇게 간단한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은 체내 인슐린 분비가 적게 발생하면서
정상적인 기능을 소화하지 못하는 경우

발생하게 되는 대사질환의 한 종류입니다.
즉 혈중 포도당 농도가 급증하면서 고혈당의 특징을 보입니다.

 


이때 고혈당이 발생할 경우 무감각증, 소양감, 변비, 저협랍,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당뇨병이 무서운 것은
신체의 건강 밸런스를 무너뜨리면서 당뇨망막병증,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당뇨병성 신장 질환 등을 동반한다는 사실입니다.

 

 

 

 

 

당뇨는 크게 1형과 2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 1형 당뇨병이라는 것은 인슐린을 자체적으로 생산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제 1형 당뇨와 다르게 제 2형 당뇨는 신체 내부에서 인슐린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수치가 턱 없이 낮은 경우를 지칭합니다.
즉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 필요한 만큼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 포도당의 연소가 비효율적이게 발생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제 2형 당뇨를 주의해야 하는 것은
최근 급증한 서구형 생활 습관과 고열량으로 변한 식습관,
학업이나 업무로 인한 운동량의 부족, 환경 호르몬, 스트레스 등으로
제 2형 당뇨가 발생하는 경우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당뇨병은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당뇨병의 경우 발생 초기에 빠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상증상을 느꼈다면, 더 이상 지체말고

세강병원을 찾아 검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세강병원에서는 각 환자의 당뇨병 증상과 원인을

면밀하게 파악하여
체계적인 치료와 예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경과를 꼼꼼하게 파악해 합병증의 발생률을 낮춥니다.
세강병원의 당뇨병 검사는 공복 혈당검사 등을 통해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이라도 잠깐 시간을 내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일상 속에서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되었거나,
물을 많이 마시며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이 줄었거나,
자꾸 배가 고프고, 공복감을 느껴 음식을 찾게 되었다면
당뇨병일 수 있으니 세강병원을 찾아 꼼꼼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당뇨병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질환을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30세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당뇨병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4.27 19:27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이젠 국민 질환이 말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당뇨병.


최근에는 이런 당뇨병을 젊은 층들이
앓는 비중이 높아져 더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당뇨병이 무엇보다 무서운 이유는 바로
자칫 잘못할 경우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합병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이 나타나면 그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진행되어 여러 가지
합병증들을 불러오면 일상생활에 있어서
많은 불편함을 야기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차츰 커지게 됩니다.

 

 

 

 

 

이에 해당하는 합병증으로는 시력 상실,
뇌경색, 족부 괴사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족부 괴사의 경우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족부 자체를 아예 절단해야 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둬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무서운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는 당뇨병.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합니다.
운동이 부족하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고
영양이 고루 갖춰진 식단을 섭취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노력에도
당뇨병 증상이 보인다면 그 즉시
망설이지 마시고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불러와
목숨까지 앗아가기도 하는 무서운 병. 당뇨병.
치료보다 예방이 가장 좋은 대처라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3.16 15:43

당뇨병 예방하고 싶다면 비타민C 드세요.

 


피로 회복부터 피부 건강관리에도
효과적인 비타민C는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때문에 많은 분들이 비타민C를 영양제
혹은 음식으로 꾸준히 많이 섭취하시는데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비타민C를 적게 섭취하면
당뇨병이 쉽게 다가올 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근에 발표된 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비타민C를 하루 권장량 보다 적게 먹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즉, 비타민C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는다면
당뇨병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다른 영양소도 중요하지만 특히나 하루 권장량의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약 10% 정도
걸릴 정도로 흔한 성인병 중 하나인
당뇨병을 예방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비타민C를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미 당뇨병이 발병했다면
비타민C를 챙기는 것도 좋지만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당뇨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인슐린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개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적용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 아래 진행해야 합니다.

 

 

 

 

 

과거와 달리 서구화된 식습관 그리고 현저히
부족해진 운동량으로 비만에 시달리고 있다면
특히나 당뇨병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은 소리도 소문도 없이 당신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니 말입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3.13 18:59

당뇨병,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췌장


 

 

 

 

 

우리나라 인구 중 약 10% 이상이 걸린다는 병,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정답은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우리나라 성인 인구들이
의외로 높은 비율로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식습관이 서구화 되고
운동이 부족한 인원이 늘어나며,
비만인 인구가 늘어나게 되고
인구가 고령화되는 등의 환경적인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니만큼
당뇨병은 이를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음식을 고칼로리 위주가
아닌 적절히 영양소를 배분하여
섭취하고 비만이 되지 않도록
가볍게라도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말해, 평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당뇨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두는 것과 함께, 이 질환이
어떤 질환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것도 좋습니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제대로 생성되거나
반응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데,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르몬입니다.

 

즉, 당뇨병에 걸리면 포도당이 이 때문에
혈액 속에 더 많이 남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환경적 요인이 강하게 작용하는
질환이지만 유전적 요인 역시
무시하기 힘든 당뇨병.

 

생활 습관을 교정하는 것도 좋지만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2.09 18:58

침묵의 살인자, 당뇨병 알아보기

 

대한민국 성인의 약 10%가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인 당뇨병.


하지만 사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마...'하는
생각에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 시대에서
당뇨병을 마냥 무시할 수는 없는 일.


침묵의 살인자가 될 수도 있는 당뇨병에 대해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당뇨병이란 인체의 대사를 담당하는 여러
호르몬 중 '인슐린'과 연관이 있는 질환입니다.


이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변환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와 같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때 당뇨병이
발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로 유전적인 원인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았던 당뇨병은 최근 서구화되고
불규칙해진 식습관, 스트레스, 유해독소 및 약물,
운동 부족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즉, 남녀노소 누구나 주의 해야 하는
국민 질환이 된 것입니다.

 

 

 

 

혈당이 높아져 갈증이 자주 나고 이 때문에
소변량이 늘어나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또 체중 감소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당뇨병은
방치할 경우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과 같은
여러 합병증을 유발해 생명을 위협하게 됩니다.

 

 

 

혈당검사를 통해 당뇨병 유무를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당뇨병은
인슐린을 조절해 증상을 개선하게 됩니다.

 

그러나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 역시 함께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체중 조절, 식습관에 신경 써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1.23 18:37

흔해져버린 성인질환, 당뇨병

 

 

 

 

당뇨병은 전체 인구의 약 10%가
앓고 있을 정도로 굉장히 흔한 성인병 중 하나입니다.

 

 

과거와 달리 식습관이 서구화 된 것과
이에 비해 운동량은 줄어들게 되면서
비만인구가 늘어나 상대적으로 당뇨병 환자도
늘어나게 된 셈인데, 이와 함께
인구가 노령화 되면서 신체 능력이
퇴화되며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당뇨병은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두 가지로 나누어 질 수 있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은 말 그대로
가족에게서 유전이 되는 것이고,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영양이 균형이
맞지 않고 스트레스를 받고,
생활습관이 규칙적이지 않으며
운동이 부족한 것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나타나는
당뇨병은 포도당을 조절해 줄 수 있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결정적입니다.

 

 

즉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인슐린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인슐린에 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당뇨병이 문제가 되면
전문적인 곳으로 내원하여
적절한 진단 및 검사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검사방법으로는 요당검사와 혈당검사
두 가지가 가장 보편적입니다.


요당검사는 소변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고,
이때 양성반응일 경우
혈당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혈당은 공복, 식후, 식후 2시간에
따라 정상과 위험군을 나누어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이 수치가 정상보다
높게 나타나게 되므로
더욱이 주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이제는 성인들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니만큼 나이 대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더욱 조심하고,
문제가 느껴질 경우 정확한 진단 및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7.12.21 18:31

당뇨에 좋은 음식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현재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서구화된 식습관을 받아들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구화된 식습관은 과체중으로 가는 길이며,
과체중은 곧 당뇨병을 일으키고는 하는데요.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빈뇨, 체중감소, 허기짐, 갈증 등이
나타나게 되며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게 되지 않게 됩니다.

 

또한 2차적인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당뇨병이 생기면 치료는 물론 식습관에도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체리

 

인슐린의 분비를 약 1.5배 정도 증가시켜 주는
체리는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
당뇨 치료와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맛에 비해 당 수치가 굉장히 적은 과일로,
너무 많은 양이 아닌 적당한 양 섭취는 건강에 좋다는 것!

 

 

두 번째. 마늘

 

심장 손상을 막는데 도움이 되는 마늘,
당뇨를 앓는 분들은 심장이 약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마늘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마늘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키고 당질의 대사에 큰 도움을 주어
췌장의 세타 세포를 활성하는데 좋습니다.

 

 

세 번째. 홍삼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대표 건강식품 홍삼!
홍삼은 면역력 증가와 기억력 개선, 혈관 청소 등
매우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데요.

홍삼추출물과 혈당 강하제를 함께 투입한
환자들의 인슐린 저항성이 낮게 나타나면서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뇨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았는데요.
현재 당뇨를 앓고 계신다거나, 당뇨를 예방하고 싶으시다면
앞서 말씀드린 당뇨에 좋은 음식들을 꾸준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죠?^0^

 

 

 

[내과/성인병]/당뇨병 2017.12.07 19:17

당뇨환자가 발을 유심히 살펴봐야 하는 이유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4억 명에 달하는 당뇨.
흔하게 느껴지지만 합병증이 더 무서운 질환 중
하나가 바로 이 당뇨인데요. 자가진단이 어렵고
뚜렷하게 아픈 증상이 없어서 자신이
당뇨환자인 줄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빨리 치료하고 관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당뇨발이나 당뇨망막병증의 합병증으로 진행되면서
다리와 시력 모두 잃게 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가족력과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특히나 조심해야 하셔야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 복부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복부비만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또한 가족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뇨를 일으키는
환경적인 요인에 노출될 때 발생 확률은 물론
진행이 더 빨라지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당뇨병은 1형과 2형으로 나눠지는데요.
1형은 선천적으로 인슐린 생산을 하지 못해서,
2형의 경우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발생합니다.
1형은 유전적인 영향이지만,
2형은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 음식을 줄이고
적당한 운동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당뇨로 발전하기 전에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겠죠.
하지만 이미 당뇨로 진단을 받은 상태라면,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그때부터는
더욱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환자에게 대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당뇨발은 작은 상처부터 괴사,
발의 피부색 변화, 굳은 살 발생 등
어떤 이상증상이든 반드시 의료진에게 보이고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발은
그 자체로도 다리 절단까지 이를 수 있어 문제인데요.

 

 


눈의 망막 미세혈관이 손상돼 시력을 잃는
망막병증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있어 더 위험합니다.
그래서 당뇨발로 진단을 받았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평소에 발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상처가 난 곳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시고 감각이 무뎌진 곳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그에 따라 갈라지거나
상처가 나는 부위로 감염이 쉽게 되기 때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시는 것도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발은 쿠션감이 있고 살짝 사이즈에 여유가 있는
편한 신발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내성발톱의 경우
피부를 파고들면서 상처를 만들 수 있으니
발톱은 항상 일자로 잘라 상처를 예방하셔야 합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7.10.24 18:28

당뇨 초기증상 해결책은?

 

날씨가 급작스럽게 쌀쌀해지면서
감기 걸리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데요.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당뇨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리의 몸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은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면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에 의하여
세포로 흡수돼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때 췌장에서 인슐리인 부족하게 되거나
작용하지 않을 경우 혈중의 포도당을 세포 내에 흡수하지
못하게 되면서 에너지부족과 만성적인
고혈당 상태에 이르게 되는데요.
이것을 흔히 당뇨라고 부릅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1. 체중감소

인슐린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인체의 포도당이 흡수되면서 체내로 빠져나가게 되는데,
이때 몸 속의 지방과 단백질이 줄어들면서
체중감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2. 다뇨증

사람의 하루 평균 소변양은 약 1.5L입니다.
이것보다 과하게 많이 배출이 될 경우 다뇨증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전에 8회 이상 소변을 보거나 수면 중 자신도 모르게 소변을 보는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끼칠 정도로 느껴지신다면
당뇨병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3. 갈증

당뇨병이 시작되게 되면 피로와 갈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서 당 수치가 높아지고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당뇨병!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로와 갈증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당뇨는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여러 가지 다양한 합병증으로 변질 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7.10.04 10:00

당뇨, 생활 속 식습관, 운동습관으로 꾸준한 관리!


당뇨 환자들의 경우 정확한 진단을 받기 전까지
자신이 당뇨임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판정을 받고 나서는 항상 관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어떻게 식습관과
운동을 실천하면 좋을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당뇨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은 식이요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불규칙한 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바로잡고 천천히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는 것이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요.

 

 

밥의 경우 흰쌀보다는 잡곡밥이 좋으며,
고기의 경우 굽는 대신 삶는 조리법을 이용하시면
당뇨에 도움이 됩니다. 미네랄과 비타민 섭취를
높이기 위해 채소를 많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담배와
음주를 피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가벼운 유산소 위주의 운동을 시작해보세요.

집 주변을 걷거나 조깅, 수영, 자전거 타기,
줄넘기를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하시면
당뇨 환자들이 몸을 관리하는데 도움 됩니다.
인슐린의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근력운동을 서서히 동반하는 것도 좋습니다.

 


밴드를 이용한 홈 트레이닝도 좋습니다.
첫 번째로 양발 아래에 밴드를 고정하고,
어깨와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이고 밴드를
위로 잡아 당겼다 내렸다 반복해주세요.

오른발에 밴드를 고정시키고 왼손으로 밴드를 잡은 뒤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반복하면서
당뇨를 완화하는 근력운동을 실천해보세요!

 


당뇨는 꾸준하게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식습관, 운동하는 습관을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번거롭더라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당뇨는 악화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