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성인병]/고혈압 2018.05.24 18:27

고혈압 관리, 당신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최근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병이라고
해도 모자르지 않은 고혈압을 앓는 환자가
성인 1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많은 분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여러분은 고혈압을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한 번 나타나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고혈압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어 관리가 무엇보다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또 이와 함께 진행되는 적절한 치료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의외로 사람들은 고혈압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관리를 제대로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자칫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는
고혈압.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 걸까요?

 

우선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함과 동시에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또, 가급적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받았다 하더라도
본인만의 해소법으로 적절히 해소해야 합니다.

 

 

 

 

식사를 할 때에는 지방 섭취를 줄이고
야채를 많이 섭취해야 하며
금연, 적절한 운동, 체중 유지,
가능한 한
싱겁게 먹기 등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고혈압은 정상인보다 수명이
더 짧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는 점. 잊지 않아야 합니다.

 

 

 

국민병과 다름없는 고혈압.
고혈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매우 심각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고 그에 맞는
관리와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8.04.05 18:11

욱하는 내 성격, 고혈압일까?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욱하는 성질에
못이겨 심장이나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주인공들을 자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장면을 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주인공에게 '고혈압'이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욱하는 성격이 정말 고혈압과 관련이 있을까요?

 

 

 

 

과학적으로 고혈압과 성격은 연관이
있다고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성격 자체가 고혈압이라는
질환과 가깝게 만들 수 있지만 고혈압이
욱하는 성격을 만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욱할 때마다 심장을 붙잡거나
뒷목을 붙잡는 행동은 왜 하게 되는 걸까요?

 

 

 

화가 치밀어 올라 욱할 때
심장이나 뒷목을 잡는 건 갑작스럽게
많이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욱하지 않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단순히 성격하나로 고혈압이라
판정하는 건 무리수입니다.

 

 

 

 

고혈압혈압이 상승된 뒤
내려가지 않아 140/90mmHg이상의
수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상태입니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보통 사람보다
수명이 단축되는 건 물론 건강에 큰
위협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건강관리에
많은 신경을 기울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가날 때마다 욱하는 성격에
혹시 나도 고혈압이 아닐까? 생각하셨다면
정확한 검진을 위해 바로 병원부터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과학적으로 고혈압과 성격이 큰 연관은 없지만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해야 하니 말입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8.02.21 18:08

삶을 위협하는 고혈압, 이건 맞고 이건 틀리다!?

 

 

 

 


한 번 나타나면 목숨까지 앗아갈 정도로
꽤나 위협적인 존재로 다가오는 고혈압.

실제로 한국인들은 4명 중 1명꼴로
고혈압을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데요,


하지만 흔하면 흔할수록 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일이 많아 방치하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대처하는 일이 많은 고혈압.

지금부터 고혈압과 관련된 Q&A를 통해
정확한 정보. 함께 알아볼까요?

 

 

 

 

Q. 고혈압에 욱하는 성격까지.. 괜찮을까?

 

A. 과학적으로 혈압과 성격이 큰 연관을 갖고 있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 없습니다.
즉, 고혈압이 욱하는 성격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보고
고혈압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Q. 혈압약, 평생 먹어야할까요?

 

 


A. 고혈압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생활 습관만 잘 조정해도 약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어떠한 질환으로 발생하는 이차성 고혈압이라면
전문의와 반드시 상의해야 합니다.

 

 

 

 

Q. 급하게 필요한 혈압약, 약국에서 사도 될까요?

 

 


A. 고혈압에 처방되는 약은 의사의 처방없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없습니다.
약국에서 구입한 혈압약이라고 해서 즉각 섭취하지 말고
의사의 조언을 먼저 들은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서 발견하기 쉬운 고혈압인 만큼
안타깝게도 고혈압은 그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이 좋다는 점. 항상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8.01.05 14:15

고혈압 바로 알고, 똑똑하게 치료하자!

 

 

 

 


티비 드라마를 보면, 회장님 역할로
등장하는 배우들이 충격적인 소식에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우리는 쉽게 고혈압 이라는
질환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런 보편적인 이미지와 달리
국내에서 고혈압을 앓고 있는 환자 중
40%가 청년층이라는 사실,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셨나요?

 

 

 

고혈압이란 심장이 온 몸으로
피를 보내기 위해 수축할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은 현상을
일컫는 의학 용어입니다.

 


주로 혈압의 수치가 140mmHg
이상일 때 높은 수치로 판단을 하는데요.

 

 


반대로 심장이 이완 되면서 받는 압력이
90mmHg 이상일 때도 역시나
혈압 수치가 높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상태인 이 질환이 왜 위험한
질환으로 구분되는 것일까요?

 

 


바로 고혈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의 종류 때문인데요.


혈압이 계속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경우,
 동맥 경화증과 심부전증, 뇌졸중,
신부전증 등등 다양한 질병이 발생 될
위험이 급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더군다나 젊은 나이에 발생하게 된다면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욱
높아지므로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하죠.

 

 

특히나 고혈압은 한 번 발생하게 되면
증상이 쉽게 나아지지 않으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한 관리를 통해
증상을 개선해 나가야 하는 질환인데요.


때문에 식습관 개선은 물론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 건강을 챙겨 주는 게 중요 합니다.


또 증상이 심할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더불어 혈압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도
한 가지 관리 방법이라 볼 수 있답니다.

 

 

 

한 번 발생하고 나면, 거의 평생 동안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 고혈압.


하지만 단순히 혈압이 높아지는 것
만으로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평소에 자주 자주 혈압 수치를
체크 해 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예방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 꾸준한 건강관리를 해 주어야
혈압이 높아지더라도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평소,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먹는 생활 영위해 가시길 바랍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11.21 19:10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하는 고혈압

 

고혈압은 평소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질병인데요.
단순히 유전적인 요인이 아니라
환경의 영향도 많이 받기 때문에,
요즘과 같이 서구적 식습관이 대중화된
경우에 특히 노출되기 쉽습니다.

이렇게 혈압이 높아지면 협심증,
심근경색, 신부전 등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날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이런 질환에 걸리면 조기에 사망할
가능성도 함께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고혈압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고혈압 환자일 경우,
치매 발생 위험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데요.
이는 심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뇌혈관 건강도 해치기 때문에 혈관성
치매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치매’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혈관성 치매는 알츠하이머
다음으로 발병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는 뇌혈관 손상으로 인해 뇌의
혈류량이 낮아지며 발생하는 것으로,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처럼 현재 30~40대 고혈압 환자라면
시간이 지나 중년이나 노년이 되었을 때 혈관성
치매까지 걸릴 수 있어 빠른 대처가 필요한데요.
고혈압을 초기에 발견하면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식습관의 변화나
운동 등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가급적 짜게 먹기보다 싱겁게 먹고
칼륨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또한 지금 혈압이 안정적이라고 해도,
주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꾸준히 체크하고,
관리가 필요한 상태라면 의료진의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평소에 쉽게 자각하지 못해 더욱 무서운 질병인 고혈압,
제대로 관리하며 오랫동안 지금의 소중한 건강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10.27 18:41

합병증을 불러오는 무서운 고혈압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지고 갈 숙제, 고혈압

그만큼 고혈압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뜻인데요.
성인 인구의 약 4분에1이 고혈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비율은 증가하며,
65세 이상은 거의 고혈압을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고혈압이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혈압이 특정한 이유 또는 이유가 없이
높아지는 것을 뜻합니다.

오늘은 고혈압에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감자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칼륨이 풍부하여 고혈압이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 감자!
감자는 자극적이지 않게 요리하여
드시는 것이 고혈압환자들에게 더
좋다고 하니 맵고 짜지 않게
조리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토코페롤이라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동맥경화를 막아주며 고혈압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식물성기름이기에 트렌스 지방으로 변질 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샐러드와 소스로 사용하여 적정량 섭취를 추천드립니다.

고혈압은 다양하면서도 위험한 합병증을 불러오기 때문에
평소 정상혈압을 유지하기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현재 고혈압을 지니고 계시다면
자동혈압기를 구비하여 시간이 날 때 마다
혈압을 측정하고 혈압이 높을 경우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08.21 18:43

고혈압에 대한 오해와 진실 파헤치기

 


진단도 치료도 어려운 질환, 고혈압.
높은 혈압으로 인해 혈관 손상이나 심장질환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지만
원인과 증상을 찾기가 어려운 질환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미스테리하고도 어려운 고혈압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 혈압체크는 자주해야 한다?


맞습니다. 혈압은 자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정기 건강검진의 경우 연단위로 1~2년에 한번 꼴로
받게 되지만  혈압측정은 좀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1년에 1회에서, 50대 이후에는 많게는
1년에 4회 이상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탄산음료 대신 과일주스를 마신다?


탄산음료는 고혈압에 좋지 않은 식품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는데요.
대신 건강해 보이는 과일주스는 어떨까요?

과일주스에도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자주 마시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특히나 자몽주스를 마시는 것은 위험합니다.

 

◆ 나이가 어리면 고혈압이 없다?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소아청소년 시기에는
고혈압이 드문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이나 환경에 따라
청소년에게서도 고혈압이 진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청소년 비만이 많기 때문에 그것이
 원인이 되어 고혈압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고혈압 환자에게는 운동이 위험하다?

물론, 근육을 과도하게 쓰는 근력운동은
일반적으로 고혈압 환자에게 위험합니다.
하지만 수영이나 천천히 걷기와 같이
가볍고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요합니다.
운동을 아예 하지 않기 보다는 꾸준하고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고혈압에 좋다는 칼륨, 먹어도 될까?


칼륨은 고혈압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의 없이 약 형태의 칼륨을 과하게
섭취했다가 오히려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채소나 과일로 섭취하거나 꼭 의사와 상담 후
병원의 처방을 통해 안전하게 복용해야 합니다.

 

 


이처럼 고혈압은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인
반면 그만큼 잘못된 정보가 퍼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오늘 알아본 부분에 대해서 기억하시되,
내원 후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06.22 18:59

고혈압 환자라면 저염식 피하세요.


음식의 맛을 좌우하고 어쩌면 감칠맛을 더 많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금. 소금은 조미료 중 정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조미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나 한국은 소금이 안 들어간 음식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소금을 이용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이 섭취하는 소금. 과연 건강에 좋을까요?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심부전이나
비만 등과 같은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또 한 대학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조기 사망률 역시 굉장히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이 때문에 다양한 전문가들과 WHO에서까지도 소금 섭취를
줄이고 가능한 한 평소 저염식을 즐기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싱겁게 먹는 저염식을 피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고혈압 환자입니다.

고혈압 환자들은 대개 소금을 많이 섭취하면 혈관 건강에 더더욱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돼 저염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고혈압도 전문의와의 아무런 상의 없이 무조건적인 저염식을
실천한다면 오히려 더 안 좋은 결과를 갖고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브라질에 있는 한 대학연구 팀이 연구한 결과
고혈압 치료를 받지 않은 사람들 중 저염식을 한 사람들이 오히려
증상이 더 악화되었다고 하는데, 소금은 혈액 속 지방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옮기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너무 적게 섭취할 경우 고혈압 증상이
더욱 더 악화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고혈압을 앓고 있는 분들이라면 소금을 너무나 적게 섭취하는 것 보단
전문의와의 상의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단을 챙기는 것이
더 현명하겠습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04.03 17:28

소리 없이 다가오는 고혈압, 혈관건강을 지키자

소리 없이 다가오는 고혈압, 혈관건강을 지키자

 

한 번에 완치하기 보다는 천천히 관리해 가면서
생활 속에서 함께 가야한다는 질환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 질환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고혈압입니다.

 

 

인체 내부에는 심장의 펌프질을 원동력 삼아
산소와 영양분을 신체 곳곳에 나를 수 있는 길인
동맥혈관이 있습니다. 이렇게 혈액이 흐르는
힘에 의해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일반적 기준보다 높은 것이 바로 고혈압입니다.

 

 

고혈압에는 나트륨이나 콜레스테롤 높은 음식 섭취 등
잘못된 생활습관과 유전 등 설명하기 힘든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1차성 고혈압이 있고,
신장, 심장, 부신질환 등 다른 기저질환에 의해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2차성 고혈압이 있습니다.

 

 

혈압은 때때로 변할 수 있고, 특히나 고혈압은
그 증상이 없이 조용하기 때문에 쉽게 예상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혈압을 재는 식으로
정학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데, 가족 중에 고혈압 환자가
있다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마다 다르지만 간혹 두통, 어지럼증, 뒷골 당김과
같은 증상을 보이기도 하니 비슷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원해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질환을 예방할 때에는 발병원인이 나타나지
않게 제거해가는 식으로 노력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고혈압 역시도 음식 간을 싱겁게 하기,
비만하지 않게 체중유지와 적절한 운동하기, 금연과 금주,
스트레스 방지와 해소 등으로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치료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고혈압인 줄 모른 채로 치료가 늦어지면
심근경색, 심장비대, 심부전과 같은 심장질환,
뇌압 상승, 뇌출혈, 뇌경색과 같은 뇌질환,
말초혈관질환, 만성적인 신장질환 등
인체 다양한 장기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환자는 부지런함과 치료의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생활습관을 이전과 같이 그대로 유지하면서
혈압약만을 복용하는 것은 효과가 없습니다.
약물과 함께 식이와 운동요법을 동반해야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내과/성인병]/고혈압 2017.03.13 14:51

고혈압 원인 및 증상, 알아두고 예방해야

고혈압 원인 및 증상, 알아두고 예방해야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하는 고혈압.
초기에 원인과 증상을 알아두고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혈압은 흔한 질병이지만 그 증상은 뚜렷하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오랜 기간 방차하다 심혈관계 또는
뇌혈관계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혈압은 동맥 혈관벽에 대항한 혈액의 압력으로
수축기와 이완기의 혈압이 여러 이유로 높아지게
되면 고혈압이 되는 것입니다.

 

 

고혈압 원인으로 대표적인 것이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즉 유전적인 것과 흡연이나 과음, 자극적인 음식의
과다 섭취, 마그네슘이나 칼슘 부족, 고연령 등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고혈압 증상으로는 두통이나 어지럼증, 피로감, 코피,
혈노, 시력저하, 협심증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로는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증상과 더불어 고혈압 원인이 되는 요인들이
얼마나 가까운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의 위협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이나 라면, 패스트푸드 등은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체중 관리를 해주시고
과음이나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