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혈뇨

 

 


혹시 소변의 색을 보고도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실제로도 건강이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
소변 색이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잠깐,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면
이건 도대체 어떤 이상이 생긴 것일까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을 보고
우리는 '혈뇨'라고 합니다.

 

 

이런 혈뇨는 비정상적인 적혈구가
섞여 나오는 것으로 어떠한 음식을
먹어서 혹은 약물을 섭취함에 따라
나타나는 소변 색의 변화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확연한 색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혈뇨가 육안적 혈뇨.

 

현미경으로 봐야만 미세하게 관찰되는

혈뇨를 현미경적 혈뇨라 부릅니다.

 

 

 

 

 

일시적으로 한 번, 적은 양의 혈뇨를
보는 것을 보고 몸에 이상이 있다 판단하기 어렵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혈뇨를 본다면 반드시
몸 어느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개 이러한 혈뇨는 생리, 감염, 알레르기,
운동 및 외상 등으로 발생합니다.

 

 

 

 

 

간혹 신장에서 출혈이 발생해
혈뇨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 증상이 나타나는 분들이라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내과/성인병]/당뇨병 2018.04.27 19:27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병

 

 


이젠 국민 질환이 말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당뇨병.


최근에는 이런 당뇨병을 젊은 층들이
앓는 비중이 높아져 더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당뇨병이 무엇보다 무서운 이유는 바로
자칫 잘못할 경우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합병증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이 나타나면 그 증상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진행되어 여러 가지
합병증들을 불러오면 일상생활에 있어서
많은 불편함을 야기하기 때문에 여러 모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차츰 커지게 됩니다.

 

 

 

 

 

이에 해당하는 합병증으로는 시력 상실,
뇌경색, 족부 괴사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족부 괴사의 경우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면
족부 자체를 아예 절단해야 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둬야 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렇게 무서운 합병증을
불러올 수 있는 당뇨병.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생활 습관을 교정해야 합니다.
운동이 부족하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고
영양이 고루 갖춰진 식단을 섭취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노력에도
당뇨병 증상이 보인다면 그 즉시
망설이지 마시고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불러와
목숨까지 앗아가기도 하는 무서운 병. 당뇨병.
치료보다 예방이 가장 좋은 대처라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과/성인병]/폐질환 2018.04.26 19:20

안전한 저선량 폐CT로 폐암조기검진하세요!


 

 

 

 

폐암은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암 질환 중에서도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입니다.

 

 


때문에 폐암조기검진이 꽤나 중요한데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폐암조기검진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다른 암과 달리 폐암은 조기에 별다른
증상을 가져오지 않기 때문에 증상이 발현되고
병원을 방문할 경우 대부분 다소 치료가
어려운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정기적으로 또 꾸준히
폐암조기검진을 받는 것이 좋은데,
최근에는 좀 더 안전하고 정밀한 진단이
가능한 저선량폐CT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폐암조기검진에 이용되는 저선량 폐CT는
일반 CT 검사보다 방사선 조사량이
약 1/10 정도 더 낮습니다.

 

 

또 정확도 및 정밀도가 향상되어
보다 세밀한 폐암조기검진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저선량 폐CT 검사는
검사 시간이 5분 내외로 굉장히 짧고
검사 결과 역시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도움으로 1시간 이내 판독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저선량 폐CT 검사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확률이
기존 검사보다 약 2.6배 정도 높습니다.

 

 

 

 

폐암은 건강을 소리소문 없이 앗아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만드는
매우 무서운 암 질환입니다.

 

 

그러나 저선량 폐CT 검사로 진행하는
정기적인 폐암조기검진이라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클리닉센터]/치질 2018.04.24 20:04

치질 수술 방법, PPH를 아시나요?

 

 

치질 수술을 떠올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다.', '견디기 힘들다.'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또, 수술 후 상처가 아물 때까지
다소 긴 시간이 필요해 치질 수술을
꺼리는 분들도 계신데요,


오늘은 이런 분들을 위해 치질 수술 방법 중
하나인 PPH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치질 수술은 본래 항문 기능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맡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치질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숙련된 의료진을 찾아야 하는데요,


PPH 수술 역시 경험이 풍부한 경력이
밑바탕 되는 방법이기에 수술 전
의료진의 경력을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자, 그렇다면 의료진의 경험이 중요한
PPH 수술은 어떤 수술일까요?

 

 

이는 원형 자동 문합기를 이용한 수술로
치질(치핵)을 포함한 직장 점막을
원형으로 절제 및 동시에 봉합하는 수술을 말합니다.

 

 

 

 

기존에 진행됐던 치질 수술과 달리
수술 후 느껴졌던 통증이 적고
항문에 큰 상처가 남지 않아
일상생활로 복귀가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PPH 수술은 치질로 인해
직장 점막이 늘어진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수술하는 당일부터 약 3일째 되는 날,
첫 변을 보고 5일째 되는 날부터 본격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PPH 치질 수술.

 

무섭다는 이유로, 회복 기간이 길다는 이유로
치질 수술을 미뤄왔다면 지금!
PPH 수술 방법을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요?

 

 

[건강증진센터] 2018.04.20 19:13

보호자 고민 덜어줄 간호간병서비스

 

 

 

 


가족 중 아픈 환자가 있을 경우
환자도 걱정이지만 보호자 역시
꽤나 많은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현실을 생각한다면 간병을 하지 못하고
간병을 하지나 현실이 도와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고민,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바로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덕분인데요,
이는 '보호자가 없는 병원'이라는 이름 아래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한 팀을 이뤄 보호자가
굳이 옆에 없어도 환자에게 간호와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우선 간호사가
입원한 환자에게 간호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게 되고, 간호조무사의 경우 간호사를
보조하며 환자를 간호하게 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진행되기 때문에
보호자가 굳이 환자 곁에서 간병을 하지 않아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비용이 부담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의료 보험이 적용되어
간병비 부담이 적고 기존 간병비 보다 더 적은
비용이 든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 만족도가
무려 91.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간병인이 없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세강병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의 문을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내과/성인병]/폐질환 2018.04.19 19:17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폐렴, 그 대책은?

 

 

 


각종 봄꽃이 만개한 봄날이 찾아왔지만
그저 웃으며 봄을 맞이할 수 없는 요즘.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며 우리의 폐와
기관지를 괴롭게 만들고 있는데요,

특히나 미세먼지는 폐렴과 같은 폐 질환을
쉽게 유발할 수 있어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매우 중요시 됩니다.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미세먼지는
기관지는 물론 폐 깊숙한 곳에 침투해
다양한 질환을 야기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폐렴인데요,
폐렴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폐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이는 폐에 생긴 염증 탓에 기침이 잦아지고
가래와 발열이 동반되어 감기와 헛갈리는 분들이 많은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라도 감기 증상이 다소
오래 간다면 병원을 방문해 폐렴 검사를 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나이를 가리지 않고 발병하지만 대개 65세 이상
노년층에게 발생하는 일이 잦습니다.

 

 

 

 

 

폐렴은 감기처럼 전염성이 어느 정도 있는
질환이지만 전염도가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또, 감기가 심하다고 해서 무조건 폐렴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침이나 발열, 가래 등의 감기 증상이
오래 지속될 경우 폐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로 가득한 희뿌연 하늘 아래
폐렴이라는 질환은 우리의 폐 건강을
언제, 어떻게 공격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오니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후엔 깨끗이 씻어 폐렴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클리닉센터]/치질 2018.04.16 19:06

나이불문, 치질 조심하세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치질'이라고
부르는 질환은 사실 치핵인 경우가 많습니다.

 

 

 

치질은 항문에 나타나는 치루, 치열, 치핵 등을
포함하는 모든 질환을 총칭하는데 이 중에서도
치핵이 '치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치질이라 불리는 치핵은 대개
앉아있는 시간이 긴 분들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앉아서 업무를 처리하는 사무직 직장인,
그리고 학업을 진행하는 학생들 역시
치질로부터 안전하다 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치질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50세 이상일 경우


약 50%에게 나타날 정도로 매우
흔한 항문 질환이기에 굳이 앉아있는
시간이 길지 않다 하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치질은 한 번 발생하면 초기엔
큰 고통을 가져다 주지 않지만 방치할 경우


점점 증상이 심해져 훗날 변을 볼 때마다
출혈을 보이게 만들거나 앉기 힘들 정도의
통증 등을 가져와 일상생활을 방해하게 됩니다.

 

 

따라서 치질 증상이 보이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즉각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치질은 근본적인 수술적 치료로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섬세한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하기에
반드시 숙련된 경험을 갖고 있는 병원 및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대구대장내시경, 아직도 안 받으셨어요?


 

 

 

 

 

 

대장암은 위암에 이어 우리를 죽음으로
내몰 수 있는 굉장히 무서운 질환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대구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분들이 적은 게 현실인데요,
혹시 여러분도 아직 대구대장내시경 검사 전인가요?

 

 

 

 

 

대구대장내시경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한
대장암은 발병 초기에 별다른 이상 증상을
가져오지 않기 때문에 방치하기 매우 쉽습니다.

 

 

 

그리고 통증이나 증상이 나타난 뒤
병원에 방문하면 이미 상태가 많이
심해진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도
정기적인 대구대장내시경 검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배변 활동을 하는데 별다른 이상도 없고
배가 아프지도, 항문이 아프지도 않다
하더라도 가족 중 대장암 병력이 있다면
반드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병력이 가족 중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 발병 확률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족 중 대장암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3배 정도 높은 확률로
대장암에 노출될 위험이 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가족 중 대장암 병력 있다면
가족이 대장암을 진단 받았던 나이보다
10살 어렸을 때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대구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암 예방 및
건강한 대장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검사입니다.

 

 

 

침묵의 장기, 대장을 위해서도
지금 당장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건 어떨까요?

 

 

 

 

 

[클리닉센터]/담석 2018.04.12 18:45

식후 오른쪽 배가 아프다면? 담낭염 의심!


 

 

배에서 나타나는 통증의 원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간부터 위, 소장,
췌장, 대장 등 여러 가지 장기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특징 탓에
복통은 어디서 어떻게 나타나느냐에 따라
어떤 부위가 문제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유독 밥을 먹고난 후 오른쪽 배가
아픈 분들이 있다면 '담낭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담석, 수술 후 협착, 종양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90% 정도는 담석 때문에 발생합니다.

 

 

 

 

 

담석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담낭염은
담관을 막아 담즙이 담낭에 고여
나타난 염증이 원인입니다.

 

 

대개 갑작스러운 복통을 가져오며
오른쪽 복부 위 부분이 특히나 심하게
아픕니다. 그리고 이런 통증이 시간이
지날수록 오른쪽 어깨까지 퍼집니다.

 

 

 

 

심지어 아주 미약한 경련이나
구토, 오한, 열 등과 같은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가능한 한 빠르게 병원을
방문, 금식 유지, 항생제 투여, 수액 치료,
담낭절제술 등과 같은 치료를
적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담낭염을 유발할 수 있는 담석은
대개 별다른 징후를 보이지 않고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급성 복통 등 다양한 증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식후 오른쪽 윗 배가 아프다면 그 즉시
병원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부룩한 속, 대구위내시경 할 때입니다

 

 

밥을 먹는 게 두려워질 정도로
소화가 잘 안 됐던 경험이 있다면
이제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대구위내시경 검사를 실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소화 불량이나 더부룩함 등의 증상들은
위장 건강의 이상 신호일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구위내시경 검사는 위부터 식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 건강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내시경 검사입니다.

 

 

게다가 위암부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식도염
등을 진단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검사로 손꼽히고 있어
꼭 정기적으로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구위내시경 검사,
어떤 분들에게 꼭! 필요하다 할 수 있을까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속이 자주 쓰리거나
식후 불편함이 느껴지는 분, 속이 답답하고
식도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분들은
정기적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이외에도 위장 질환을 앓은 병력이 있거나
40세 이상이신 분, 젊은 분들 중


가족력이 있거나 위장 증상을 자주
경험하신 분들 역시 위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기술 발달로 위내시경 검사와 함께
치료가 동시에 가능해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고 위내시경점막하 절제술(ESD)라 하는데
좀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전문의와 면밀한 상담을 꼭 진행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